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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, 나른한 오후… 문득 온셀라가 생각나는 날이네요. 며칠 전 여행 다녀오느라 늦게 올리는 후기지만, 그만큼 인상 깊었던 경험이라 꼭 공유하고 싶었어요. 지난 수요일, 무릎 시큰거려서 온셀라 체험실에가서 심부온열 관리를 받았는데, 그날만 해도 접었다 폈다 하면 “아~” 소리가 절로 나고, 움직이는 데 시간이 걸릴 정도였거든요. 그런데… 오늘 여행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했는데 시큰거린 증상이 없다는 걸 문득 깨달았어요. “어? 아팠던 다리 맞아?” 그만큼 효과가 컸다는 거겠죠. 30분 정도의 온셀라 관리 말고는 한 게 없는데 어느새 까맣게 사라졌습니다. 뿐만 아니라, 피부 윤곽 라인도 더 또렷해지고, 톤과 탄력감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. 여행 중 함께한 친구들이 “살 빠졌냐”, “뭐 했냐”고 물어볼 정도였어요. 단 두 번 관리 받았을 뿐인데요 :) 부드러운 터치감과 깊게 전해오는 건강한 열기운도 마음까지 포근하게 녹여주는 기분이었어요. 주말에도 하고 싶지만~ 온셀라 체험 후, 마음도 몸도 이쁘게 변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 진심으로 추천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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