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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17년차 항공사 승무원입니다. 코로나로 인해 약 3년간 비행을 쉬었다가 최근 다시 급격히 많아진 스케줄과 밤샘 비행으로 제 몸은 엉망이 되어가고 있었어요. 나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, 누적된 피로, 전신 부종, 각종 통증에 정형외과 도수치료, 충격파치료 등 안 해본 게 없을 정도였죠. 그러던 중 피부관리실에서 처음 받아본 온셀라 관리. 솔직히 말하면, 한 번의 체험만으로 효과를 느낀 건 처음이었어요. 3버튼 블라우스에 스카프를 매고 장시간 일하는 승무원 특성상 어깨와 뒷목은 늘 굳어 있고, 쉽게 담이 오며 시차로 인한 불면증도 고질적이었거든요. 늘 누군가 어깨 위에 올라타 있는 듯한 묵직한 통증, 그날은 온셀라를 받고 나서 처음으로 가볍고 부드럽게 풀렸어요. 물리치료, 도수치료는 효과가 일시적이었는데 온셀라는 체내 순환이 도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로 달랐습니다. 솔직히, 극초단파라는 이 기술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억울할 정도예요. 너무 좋아서 나만 알고 싶지만, 좋은 건 함께 나눠야 하니까요.☺️ 온셀라, 극초단파! 피로와 수면장애에 고생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강력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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